기도 (메텔의 슬픔)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〈기도 (메텔의 슬픔)〉
영문 제목
Pray (Maetel’s Sadness)
러닝타임
3:24
작사
작곡
편곡
수록 앨범
발매일


목차
1. 개요2. 상세 설명3. 가사4. 관련 틀

1. 개요 [편집]

바로크 시대의 왈츠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스트링의 웅장함과 이에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신스가 돋보인다. 8분의 6박자의 클래식한 ‘메텔의 슬픔’은 곡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처럼 판타지와 시적인 표현 그리고 물리학적 시점의 비유를 적절히 섞어 가사에서도 신비하고 웅장한 느낌을 배가시켰다.

2. 상세 설명 [편집]

  • 발매는 2018년이지만, 곡을 받은건 2011년Paradise》 활동 전이였다고 한다. 컴백 전 V LIVE에서 말하기를 다른 멤버들은 재녹음을 했지만, 성규성종은 2011년 당시에 녹음했을 때의 감성이 더 좋아서 그대로 사용했다고 한다.

3. 가사 [편집]

〈기도 (메텔의 슬픔)〉
성규 동우 우현 성열 성종
하필이면 네 절망과 슬픔이 내게만 보여질까
왜 하필이면 네 흐르던 눈물이 내 손에 닿은 걸까

눈을 감아도 보지 않아도 그 모습이 아른거려
한 번만 날 한 번만 날 기대면 안 될까

네 등 뒤에 누워진 그림자를 꼭 세워줄게
시린 눈에 맺힌 이슬을 거둬올게

태양보다 더 먼 네 마음을 부를게
달과 별과 해와 너와 나를 다 이어볼게


아픈 세상아 험한 세상아 날 보고 방향을 틀어
내게로 다 내게로 다 그 애는 안되니까

네 무거운 어깨에 걸린 짐을 덜어 줄게
누구보다 더 난 강해져 널 지킬게

저 태양보다 더 뜨거운 심장 가질게
아픈 너의 눈물 내가 모두 다 삼켜버릴게


혼란에 혼란해 너와 내 관계
이젠 다 가져가 full of it
억지로라도 끌고 간 내 머리로는 안돼
목 놓아 붙잡았던 어깨 가는 허리 밑으로
멀어지는 발자국 못 포개 없애
그래 알아 이건 외로운 내 길이며
알아 말할 수 없는 비밀이고
바랄 수록 앓더라도 또 혼자 기도 지쳐버렸어
가지겠어 지난 기약 없이 멈춰버린 상태
I hear that 내게 기대줘 필요해 존재란 자체


네 등 뒤에 누워진 그림자를 꼭 세워줄게
시린 눈에 맺힌 이슬을 거둬올게

태양보다 더 먼 네 마음을 부를게
달과 별과 해와 너와 나를 다

네 무거운 어깨에 걸린 짐을 덜어 줄게
누구보다 더 난 강해져 널 지킬게
저 태양보다 더 뜨거운 심장 가질게
아픈 너의 눈물 내가 모두 다 삼켜버릴게

4. 관련 틀 [편집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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